개구쟁이 수현이~


우리 누나의 큰 딸 수현이(둘째 딸은 아직 뱃속에..) 얼굴에는 장난끼가 가득차있다.
아무래도 자라면서 지 엄마 속좀 태우겠지?

by 멜롬 | 2007/04/23 04:37 | 인물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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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느니삽 at 2007/04/23 14:36
너도 나아야지
Commented by 디오 at 2007/04/25 15:03
ㅎㅎ 벌써 저렇게 컸냐? 한참 귀여울 때네..
Commented by 멜롬 at 2007/04/25 18:29
그럼..이제 둘째도 나오게 생겼으니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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